이렇게 다시,

주로 트위터를 통해.
가끔 페북과 카스를 통해 짧게 근황 남기는 정도였는데..

오늘 오랜만에 언니님 연락에 
이글루스..연애밸리현피 사람들 생각나 
사이트 접속.

매년 계획은 독서와 글쓰기이건만 
계획은 계획만으로..

올해는 뭔가 좀 달라질 수 있을런지.

아직 민망+송구하여 연락 돌리지 못했는데,
미리 연락 주신 분들 캄사:)

by 성핀 | 2014/01/20 17:08 | 》지금 | 트랙백 | 덧글(7)

멍~


1. 마음을 몸부터 반응 하고 있다. 아침부터 감기기운에 점심때까지 비몽사몽으로 있다가
정신차려보니 어느새 9시. 힘이 쭉 빠진다.

목소리도 안나오고, 뭘 빠뜨린건 아닌가 고민도 안든다.
그냥 오늘 하루 지나갔다는 것에 안도.

2. 그래도 오늘 감사할 일은, 워크샵때문에 섭외한 3분이 모두 오케이 한것.
섭외가 제일 어렵다. 전화거는 그 순간이 얼마나 초조한지..

3. 동생놈이 주문한 생일선물은 만들어오는지, 도착할 생각을 안하네..

4. 바꾼 핸드폰은 좋긴한데, 메모리정리가 잘 안되서 고민. 애초애 공초부터 하고 어플을 깔았어야 싶기도 하고..
그러자고 지금 밀자니...휴. 그리고 무제한 3g만 쓰다가 데이터에 와이파이 신경쓰는게 꽤 번거롭다.
3개월이야 데이터 신경안써도 될 것 같지만, 낮은 요금제로 변경할 것이기 때문에 너무 데이터 펑펑쓰는거에
길들여지면 또 안될 것 같고...

5. 훌쩍 떠나고 싶다. 혼자.

by 성핀 | 2013/03/26 23:15 | 》지금 | 트랙백 | 덧글(0)

오늘 할 일

1. 폰 세팅 마무리.

어제 결국 폰님이 뻗었다. 누군간 6개월에 한번씩 폰을 갈아타기도 할테지만 난 2년을 꽉채웠다. 애증의 2년이었지. 마이너 폰의 설움을 겪으며 담엔 꼭 메이저를 살테다 다짐했었다.

반갑다!!앞으로 2년은 잘 버텨죠!!

2. 각종 정리

지난주에 분명 방정리를 했는데 내 방꼬라지는 왜 이럴까ㅠㅠ
옷장정리도 해야하는데..지난번 생일쿠폰으로 지름한 화장품들도정리해야하고.. 내 머릿속도 정리되었음 좋겠다.

3. 자료읽기

요즘 너무 책이나 자료를 안읽어 멍청이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.
폰까지 샀으니 더 그럴것 같기도 하고..

by 성핀 | 2013/03/23 07:21 | 》지금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